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seoultech
create your dream
정보/민원서비스
대학뉴스
게시글 확인
제목 [다빈치인재양성사업단] 美 CES 2017 참가로 세계 무대에 ‘우뚝’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1373 날짜 2017-02-01
첨부파일

서울과기대 학부생 작품으로 세계 최대 가전쇼 2년 연속 참가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21세기 다빈치형 인재양성사업단(단장 김영석, 이하 다빈치사업단)은 지난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쇼 「CES(Consumer Technology Show) 2017」에 학부생 작품 부스를 마련하여 참가하였다. 올해 대회에 국내 대학으로는 서울과기대와 서울대, 한양대 3개 대학이 참가하여 대학 창업 혁신 제품을 소개하고 글로벌 창업의 가능성을 타진했다. 특히 지난해 국내 학부생 최초로 참가한 서울과기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CES에 참여하여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했다. 

 

▲ 노지호 학생이 ‘HMD를 이용한 헤드 트래킹 로봇’을 소개하고 있다.

 

서울과기대는 특성화사업단인 다빈치사업단을 중심으로 지도교수 6명, 학생 12명이 참가하여 ‘다물질 전사조형 3D 프린터(두 가지 재료를 한 번에 활용해 제품을 출력하는 기능)’, ‘다축 3D 프린터(출력물을 수정 및 유지보수 가능한 6축 병렬 형태의 3D 프린터)’, ‘스마트 운반보조 로봇’, ‘3D 컬러스캐너’ 등 학생들이 제작한 10개 제품을 출품하고 부스를 꾸렸다. 

 

특히 허인성 학생이 출품한 ‘아이스컵 제조기’는 아이템 창업 및 판매에 많은 관심을 집중하였으며 학생 작품의 우수성을 본 프랑스 3D회사, 드론회사 등 유수의 해외기업에서 학생 인턴을 요청하는 등 성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이상홍 원장, 국회의원 안철수, 고용진, 김성수, 송희경 의원, 前정보통신부 장관 진대제 등이 부스를 찾아 학생들의 작품을 직접 시연하고 격려하였다. 

 

김영석 단장은 “이번 CES 2017 참가를 통해 현지 관계자들이 우리 학생들의 작품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지속적으로 사업단을 접점으로 많은 문의가 오고 있다.”고 밝히며, “차년도 참가는 학부생 작품 뿐만 아니라, 학생 창업아이템까지 참가범위를 넓힐 계획이다.”라고 앞으로 계획을 밝혔다.

 

목록
인쇄 담당부서 : 홍보실 전화번호: 02-970-6993~4
(01811) 서울시 노원구 공릉로 232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표번호 : 02-970-6114]
Copyright (c) 2017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All Rights Reserved.
대학/대학원     >
공과대학공과대학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기계·자동차공학과기계공학 프로그램자동차공학 프로그램안전공학과신소재공학과건설시스템공학과건축학부-건축공학전공건축학부-건축학전공기계설비공학과플랜트엔지니어링학과건축산업학과시설물유지관리공학과건축환경설비공학과정보통신대학정보통신대학전기정보공학과전자IT미디어공학과전자공학 프로그램IT미디어공학프로그램컴퓨터공학과에너지바이오대학에너지바이오대학화공생명공학과환경공학과식품공학과정밀화학과스포츠과학과안경광학과조형대학조형대학디자인학과산업디자인프로그램시각디자인 프로그램도예학과금속공예디자인학과조형예술학과인문사회대학인문사회대학행정학과영어영문학과문예창작학과기초교육학부어학교육기술경영융합대학기술경영융합대학글로벌융합산업공학과산업정보시스템전공MSDE 전공ITM 전공글로벌경영학과경영학 전공글로벌테크노경영 전공데이터사이언스학과미래융합대학미래융합대학융합기계공학과건설환경융합공학과헬스케어학과문화예술학과영미문화학과벤처경영학과메이커스칼리지메이커스칼리지대학원일반대학원산업대학원주택도시대학원철도전문대학원IT 정책전문대학원에너지환경대학원나노IT디자인융합대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