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메뉴
메뉴
seoultech
create your dream
정보·민원서비스

대학공지사항

대학공지사항

* 내용 입력 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학공지사항 게시글 확인
제목 [교양대학] 제15, 16회 융합교양 콜로키움 개최 및 참가 안내
작성자 교양대학 조회수 320 날짜 2026-05-27
첨부파일

2026년 서울과기대 교양대학 융합교양학부 정기 콜로키엄은 6월 두 차례에 걸쳐 ‘선박’을 주제로 한 연속 프로그램으로 진행합니다.


이번 콜로키엄은 우리가 매일 소비하는 기술과 물류의 배후에 존재하지만 좀처럼 감각되지 않는 거대한 선박 문화를 탐색하고 현대 문명의 숨겨진 기계적·미학적 구조를 인문학적으로 사유하는 자리입니다.

컨테이너선과 항만, 엔진과 물류 네트워크를 단순한 산업 시스템이 아니라 인간의 감각과 시간, 노동과 외로움, 그리고 기계 시대의 숭고를 담아내는 문화적 장치로 바라보고자 합니다.

 


제15회 콜로키엄에서는 <페가수스 10000마일> 이후 새 항해를 이어온 이영준 교수가 '직접 기록한 2026년 항해 경험과 다큐멘터리를 중심'으로 선박 내부의 시간감각과 노동구조, 항만 문화와 기계미학을 항해자의 시선으로 해설합니다.


행사명: 제15회 정기 콜로키엄 <기계는 왜 바다를 건너는가>
장소: 서울과기대 어의관 403호
일시: 2026년 6월 2일(화) 15:00~18:00
연사: 이영준(기계비평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융합교양학부 교수)
공동주최: 서울과기대 교양대학, 서울과기대 도서관
비고: 간식 제공 / 비교과 지정(Epic 점수 부여)

신청: https://forms.gle/2CzkajQ8jfYwnig98
 

 


이어지는 제16회 콜로키엄에서는 한국산업현장을 미학적으로 촬영해 온 조춘만 작가와 기계미학 연구를 이어온 이영준 교수가 함께 한 '신작 <선박미학>을 바탕으로 현대 선박의 문화적 의미를 대담 형식으로 탐색'합니다. 선박을 자본주의의 속도와 인간의 감정, 기술 시대의 미적 감각이 교차하는 거대한 구조물로 읽어내며, 현대 문명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엔진의 세계로 사유합니다.

행사명: 제16회 정기 콜로키엄 <선박미학 -거대기계와 숭고>
장소: 서울과기대 도서관 ST아트홀
일시: 2026년 6월 9일(화) 18:00~20:00
연사: 조춘만(사진작가), 이영준(기계비평가)
공동주최: 서울과기대 교양대학, 서울과기대 도서관
비고: 간식 제공 / 비교과 지정(Epic 점수 부여)
신청: https://forms.gle/2CzkajQ8jfYwnig98

 

목록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