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대사단에서 2017년도 1학기에 대학생이나 졸업생들을 10명 모집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스도 대사단은 2004년 설립되어, 고대, 과기대, 서울여대, 광운대 등 수많은 대학생들이 지내온 크리스천 거주 공동체 입니다.
대사단은 한국 사회의 고비용 청년 거주 문제에 대해 대안적인 거주 문화를 제시하는 공동체입니다.
동시에, 크리스천 대학생들과 "성도의 공동 생활" 속에서 예수님을 더 알아가고 제자(대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생활비는 월25만원이며, 예배실과 2인 1실에 에어컨, 난방,
순간온수기시설 등이 잘 구비되어있는 5층건물 이며, 시설수준은 상위급 입니다.
아주 조용하며, 건물 뒤에는 봉화산이 있어서 여건은 아주 좋습니다.
서울지역 대학교 재학생이나 진로를 준비하는 졸업반 학생이나 1년 이내의 졸업생들도 환영합니다.
추가로 저희의 그리스도대사단에 대해서 몇가지 말씀 더 드립니다.
그리스도대사단은 서울시 중량구 묵동 지하철 7호선 먹골 전철역에서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화요일 8시에 대사단의 공동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아침QT모임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주일에는 각자의 교회생활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원장 소개와 대사단 훈련원 내부를 엿볼수 있는 브로슈어를 첨부로 보냅니다.
신실한 그리스도인이면서 믿음 안에서 진로를 준비하는 대학생들 우선 입니다.
문의 전화: 윤석기 전도사(010-8020-5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