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대외협력본부] 개교105주년 제4회 홈커밍데이 개최 | 날짜 | 2015-04-17 | 조회수 | 61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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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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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여 동문·재학생이 한자리에.. 대학의 미래상 그려
지난 4월 14(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남궁 근, 이하 서울과기대)는 100주년기념관에서 「개교 105주년 제4회 홈커밍데이」행사를 개최, 동문을 초청하여 대학의 미래상을 그렸다.
![]() ▲500여 동문 및 교직원이 100주년기념관을 가득 메웠다
제4회 홈커밍데이는 입학기준 30년이 되는 85학번이 주최하여 동문을 초청했다. 이날 참석에는 남궁 근 총장, 박병규 대외협력본부장을 비롯한 90여명의 교직원, 문헌일 총동문회장, 한사도 85학번 추진위원장 등 300여명의 동문, 그리고 150여명의 재학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왼쪽부터) 박덕흠 의원, 남궁 근 총장
올해 「자랑스러운 서울과기대인」에는 박덕흠 제19대 국회의원(충북 보은·옥천·영동)이 최종 선정됐다. 박 의원은 ‘97년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제19대 국회의원으로 새누리당 충북도당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2014년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상(우수정치 공로부문) ▲토목 우수국회의원상(대한토목학회) ▲2013 대한민국 우수 국회의원대상 등을 수상하는 등 정·관계에서 폭넓게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 ▲김용선 애니디앤지 대표, 도용복 사라토가 회장, 여명주 그라시아리조트 회장, 카도 19기 우제환 회장, 카도 20기 박병환 회장
또한, 김용선 애니디앤지 대표, 도용복 사라토가 회장, 여명주 그라시아리조트 회장, 카도 19기 우제환 회장, 카도 20기 박병환 회장 등 발전기금 고액기부자 5명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후 순서로 서울과기대 합창동아리 UPT의 공연과 만찬으로 동문간의 대화와 친목이 이어졌다. ![]() ▲교내 합창동아리 UPT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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