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창업교육센터] 서울과기대, 우체국 네트워크를 창업 플랫폼으로 활용한다 | 날짜 | 2015-05-26 | 조회수 | 5630 |
|---|---|---|---|---|---|
| 작성자 | 홍보실 | ||||
| 첨부파일 | |||||
|
5. 26.(화), 우체국을 활용한 대학생 창업지원 프로그램 설명회 개최
우체국 보유자원을 활용하여 「창조경제」, 「정부 3.0」현장 실천 5월 26일(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남궁 근, 이하 서울과기대) 창업교육센터는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준호, 이하 우본)와 함께 『우체국을 통한 대학생 창업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 서울과기대 어학원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남궁 근 총장, 성재용 창업교육센터 센터장을 비롯하여 김병수 우편사업단 단장,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이 참석했다. 또한, 서울과기대 김동환 산학협력단장, 황주성 IT정책전문대학원 교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정훈 박사,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최중범 박사, 서울과기대 창업동아리 학생대표가 패널토론에 참여했다. ![]() ▲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월 개최한 우체국 투자설명회(IR)의 후속조치로 미래 기업가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우체국의 온·오프라인 자원을 대학생 창업지원에도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설명회는 미래부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우체국 보유자원을 활용한 창업지원 방향이 소개 되었다. 이어서 진행된 패널토론에서는 전국 3500여개 우체국 네트워크와 4만여 숙련인력을 활용한 대학생 창업지원 연계방안이 심도있게 논의됐다. 미래부의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더불어 우본은 민간 벤처캐피탈 투자조합을 통해 중소벤처기업 창업을 지원하고 대학생들이 제안한 우수 사업에 대해서는 우체국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한 시범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창업기업이 제작한 제품을 우체국쇼핑, 우체국 창구 등 온·오프라인 창구를 통해 판매하는 등 판로도 지원할 계획이다. 김병수 우편사업단장은 “이번 행사가 우체국이 단순히 우편물만 배달하는 정부기관이 아니라 대한민국 최고․최대의 물류네트워크 기업이면서 미래기업가인 대학생들의 창업 플랫폼으로 활용될 수 있는 중요한 매개체임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궁 근 총장은 “서울과기대는 2012년 링크사업의 일환으로 창업교육센터를 설치하여 교내에 기업가정신과 창업문화 확산을 위한 창업강좌, 멘토런치, 창업동아리 육성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하며, “서울과기대의 학생 창업지원 노하우와 우정사업본부의 훌륭한 네트워크 인프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 설명회에 이어서 진행된 패널토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