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총무과] 교육부,「2015년 직원역량강화 평가」'우수'대학 선정 | 날짜 | 2015-06-15 | 조회수 | 5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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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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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드레프트제, 직원 3개년 역량 개발계획서 작성 등 높은 평가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 최고 가산점 받게 돼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남궁 근, 이하 서울과기대) 총무과에서는 교육부에서 5월 29일(금) 발표한 「2015년 직원역량강화 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2013년부터 실시된 동 평가는 올해 3회차로 2014년 실적을 그룹별(A그룹-대규모대학, B그룹-중소규모대학, C그룹-교육대학)로 나누어 우수기관, 보통기관, 미흡기관 등 3등급으로 평가하였다. 서울과기대는 인사 드레프트제 운영 및 역량진단결과를 토대로 3개년 역량개발계획서 작성 등이 탁월했다는 평가로 B그룹 중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A그룹은 12개 대학 중 최우수 1개 대학, 우수 3개 대학이 선정되었고, B그룹은 16개 대학 중 5개 대학이 우수대학으로 선정 되었으며, C그룹은 10개 대학 중 최우수 1개 대학, 우수 2개 대학이 선정되었다.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대학들은 금년 하반기 포상시 모범공무원 1명이 추가 배정될 예정이며,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 심사평가시 최고점인 2점의 가산점을 받게 된다. ![]() (이미지 사진) 2014년 11월 개최된 과(실)장·팀장 워크숍에서 각 팀 과장, 팀장이 리더십 실습을 하고 있다
구체적인 평가내용으로는 첫째로 인사행정 인프라영역에서 기관장의 직원들의 역량강화 의지와 컨설팅을 통한 직원 인재상을 정립 및 역량모델링 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점을 들었다. 둘째, 승진·보상·보직관리 영역에서는 ▲드레프트제를 통한 6급 교내전보 실시하여 부서장은 원하는 사람을 팀장으로 배치하여 원하는 보직에서 근무하여 업무효율성을 제고 ▲6급의 근무평정 및 6급으로 승진에 기획력 평가점수를 반영함으로써 직원들로 하여금 기획의 중요성 제고 및 획기적인 기획력향상을 가져왔다는 평가다. 이는 교육부 사무관 심사에서 ‘13년 2명, ’14년 2명을 통과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또한, ▲성과급 지급 평가요소에 성과실적 도입으로 일을 성과가 좋은 사람이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공정성을 제고하였고 ▲외국어교육 이수점수 성과급 반영 및 직원 외국어경시대회를 개최하여 직원들의 외국어능력을 향상 시켜 외국인 학생 유치에서 큰 역량을 발휘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세번째, 교육훈련 및 역량 강화 영역에서는 ▲개인별 역량진단을 기반으로 한 3개년 역량개발 계획서 작성을 바탕으로 하여 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직원들의 역량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으며, ▲신규‧전입 직원들을 위한 신입실무자 직무교육과 멘토링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신규‧전입 직원들의 학교에 빠른 적응 및 신속한 업무처리에 많은 도움을 준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특히, 멘토링프로그램은 멘토 교육, 1:1 결연, 그룹 미팅, 단체봉사 활동 및 여가활동을 통해 애교심 고취, 직원간의 원할한 소통 제고 및 좋은 직장분위기 조성은 업무 능률 향상을 가져왔다는 평가이다. 조봉래 사무국장은 “이번 평가를 바탕으로 2016년 평가에서는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역량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전하며, “직원역량강화는 우리대학이 국내 최고대학으로 발돋움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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