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기획처] 서울과학기술대, 이공계대학 평판도 종합 15위, 발전가능성 10위 | 날짜 | 2015-07-28 | 조회수 | 157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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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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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울산과기대, 광주과기원 ‘발전가능성’ 호평
![]() 한국경제신문이 기업수요자관점에서 평가하여 지난 7월 6일(월) 발표한 「2015 이공계대학 평판도 조사」에서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남궁 근, 이하 서울과기대)가 종합 15위에 올랐다. ![]() ▲ 이공계대학 평판도 종합순위 ‘한경 이공계 대학 평판도 조사’는 전공과 관련하여 ▲전공이론 이해 수준 ▲실용적 연구 및 기술역량 ▲발전가능성 ▲채용희망 등 4개 항목을 평가하고 있다. 특히 서울과기대는 ‘연구개발과 기술공헌 등 발전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은 어디인가’라는 질문에 종합 순위를 웃도는 결과가 나왔다. 산학협력 특성화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서울과기대는 발전가능성 평가 10위로 종합 순위(15위)보다 5계단 높은 결과를 나타냈다. 그밖에 울산과학기술대(UNIST)는 발전가능성 19위로 종합 순위의 11계단을,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발전가능성 22위로 종합 순위의 9계단을 웃돌았다. 서울과기대는 ▲발전가능성 평가(10위) ▲기술개발 역량 평가(12위) ▲창의성 평가(13위) 등에서 종합평가 결과를 견인했다. ![]() ▲ 세부지표별 평가결과 또한, 평가에 참여한 다양한 응답자별 그룹에서 고르게 10위권대를 기록하며 다방면에서 안정적인 평판도 추이를 그렸다는 평가다. 분야별 응답자 그룹은 교수 , 공공기관 및 대·중소기업 임원, IT·바이오벤처기업 관계자 등으로 나뉘며 업무별 응답자는 연구개발직, 현장기술직, 인사담당자로 나뉘어 있다. 한편, ‘한경 이공계 대학 평판도 조사’는 지난 2002년부터 과학강국을 모토로 진행해온 스트롱코리아(Strong Korea)의 과학기술 경쟁력 점검의 일환으로 올해 첫 시행했다. 이번 평가는 산업계 관점에서의 평판도 조사라는 정성평가 방식으로 이뤄졌다. 내년부터는 연구·교육의 질은 물론 산학협동 및 기술실용화, 창업·취업 지원 등에 대한 정량평가로 확대될 전망이다. ![]() ▲ 이공계 대학 평판도 조사 프로세스 (자료제공: 한국경제) 김진욱 기획처장은 “최근 서울과기대는 기업관점 산학협력 최우수대학, 산업계관점 환경분야 최우수대학 선정 등 기업과 산업계 관점의 대학평가에서 강점을 드러내고 있다.”고 전하며 “향후 수도권을 대표하는 과학기술 특성화대학, 대한민국 대표 산학협력 선도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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