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입학홍보본부] 2016 수시모집 경쟁률 13.74대 1 | 날짜 | 2015-09-17 | 조회수 | 7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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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명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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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학년도 수시모집 총 1,463명 모집에 20,103명의 지원자 몰려
- 논술전형 경쟁률 32.36:1로 지난해(19.41:1)와 비교해 크게 상승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남궁 근, 이하 서울과기대) 2016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전반적으로 상승하였다. 지난 9월 9일(수)부터 14일(월)까지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쳤으며 1,463명 모집에 20,103명이 지원하면서 13.74: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10.20:1보다 높은 수치이다. ![]() 특히 논술전형은 지난해 자연계 출제과목이 수학, 물리, 화학이었으나 올해는 수학만 출제하며, 경쟁률은 19.41:1에서 32.36:1로 지난해와 비교해 크게 상승하였다. 또한, 전공우수자전형은 지난해와 전형방법이 동일함에도 5.08:1에서 8.10:1로 크게 상승하였는데 이는 서울과기대에 대한 수험생의 전반적인 관심도가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그밖에 경쟁률이 상승한 전형을 살펴보면, 정원내에서 선발하는 국가보훈대상자는 2.77:1에서 3.20:1로, 저소득층은 8.32:1에서 9.67:1로 그리고 실기위주전형은 23.91:1에서 30.22:1로 상승하였다. 반면, 지난해와 비교하여 경쟁률이 소폭 감소한 전형도 있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올해 단계별 전형을 실시하여 2단계에서 1단계성적과 면접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그 결과 면접에 대해 지원자들의 상대적인 부담감이 작용하여 지난해 5.17:1에서 올해 4.83:1로 소폭 감소하였다. 또한, 정원외에서 선발하는 농어촌학생은 6.75:1에서 6.58:1로, 특성화고졸업(예정)자는 16.27:1에서 14.77:1로 약간 경쟁률이 감소하였는데 이는 타 대학이 정원외 선발을 늘리면서 일부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대해 김현규 입학홍보본부장은 “수시모집 경쟁률이 상승한 것은 최근 서울과기대의 높아진 위상과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실제 서울과기대는 2012년 산업대학에서 일반대학으로 전환 후 명실상부 서울을 대표하는 국립 종합대학으로서 대외 평판도와 입시결과가 매년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한편, 서울과기대는 2년 연속 고교교육정상화 기여대학으로 선정되어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인 전공체험 프로그램,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 등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또한, 학생부종합전형(2개 종류), 논술전형, 실기전형으로 전형 간소화를 실현하여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대학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 ▲ 서울과기대는 서울소재 주요대학 가운데 전년대비 두번째로 높은 경쟁률 증가 추이를 그렸다.(자료:에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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