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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획처] 2015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 23위, 서울권역 13위 날짜 2015-11-06 조회수 10829
작성자 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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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재 대학 13위, 수도권 17위로 작년과 동일수준 유지

지난 10월 20일(화) 발표된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종합 23위에 올랐다. 이는 전년대비 3계단 하락한 결과로 지난 2013년과 같은 순위이며 서울권역 13위, 수도권 17위로 서울·수도권 대학 순위로는 2014년과 동일순위이다. 평가부문별 순위로는 교수연구 14위, 교육여건 37위, 학생교육 노력 및 성과 33위, 평판도 23위를 기록하였다. 평가체계가 대폭 개편되어 종합순위가 하락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교수연구부문은 여전히 전국 상위권을 보였다.
 

세부지표별 현황에서 10위권 이내의 우수지표로 ▲과학기술교수당 기술이전 수입액 10위 ▲인문사회체육 교수당 국내논문 게재 1위 ▲인문사회체육 교수당 저역서 피인용 2위 ▲학생당 도서자료 구입비 3위 ▲등록금 대비 장학금 지급률 6위 ▲외국인 학생의 다양성 9위 ▲졸업생 창업활동 4위 ▲특성화가 우수한 대학 10위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평가체계가 대폭 개편된 바있다. 먼저 교수연구부문은 질적 평가를 강화하였다. 교수의 저서·번역서(인문·사회), 산학협력(이공계) 지표가 신설되었으며, 학술지 게재 논문도 양(논문 수)보다 질(논문당 피인용) 위주로 반영됐다. 또한, 학교 소재지에 따른 격차완화 및 지역우수대학을 발굴하고자 평판도 조사방식을 변경하였다. 특성화, 학생교육 우수대학, 지역사회 기여대학 등의 설문문항을 신설하였고 각 대학 보직교수를 설문대상에 포함하여 '비 서울' 지역 대학에 지역 가중치를 포함하여 반영하였다. 그 외 학생교육을 위한 대학 노력 및 성과 지표를 모은 '학생교육 노력과 성과' 부문을 신설하여 창업·산학협력 교육, 현장실습 분야를 강화하여 반영했다.

그 결과 평판도부문 중 지역사회 기여대학 지표신설과 세입 중 기부금 수입, 기숙사 수용률 등 지역대학에서 강점으로 내세우는 지표들이 강화되어 지방 거점 국립대학의 평판도 순위가 크게 올라 종합순위가 상승했다.

한편, 서울대·성균관대·한양대(서울)·연세대(서울)·고려대(안암)가 2015 중앙일보 종합평가에서 각각 1~5위에 올랐다. 특히 올해는 모든 학문계열을 갖춘 종합대학만 종합순위를 발표하였다. 이에 상위권에 올랐던 카이스트와 포스텍은 올해 종합순위에서 제외되었다.

! 2015 중앙일보 대학평가 상위 30위 대학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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