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메뉴
메뉴
seoultech
create your dream
대학소개
서울과기대 소개 열린총장실 대학현황 대학조직 대학상징 홍보관 캠퍼스 안내 학칙 및 규정

대학뉴스

대학뉴스
 대학소개 홍보관 대학뉴스
대학뉴스 게시글 확인
제목 [산학협력단] 서울 동북4구 3대 잠룡, 기술사업화를 위해 뭉쳤다 날짜 2016-02-01 조회수 6066
작성자 홍보실
첨부파일

서울과기대, 광운대, 국민대 연합기술지주회사 결성, 차별화된 시작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종호 이하 서울과기대)는 1월 29일 서울과기대 100주년기념관에서 광운대와 국민대와 함께 「상생 START, IP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동 포럼에서는 3개 대학이 함께 하는 ‘연합기술지주회사 협약식’과 ‘대학보유 기술 설명회’가 진행되었으며, 서울과기대의 대표적 기술사업화 사례로 미래창조과학부 산학연공동연구법인 지원사업을 통해 설립된 ‘3D-EYES(주)의 창립식’도 함께 거행됐다.
 

연합기술지주회사 협약식에는 서울과기대 김종호 총장, 이노근 국회의원(노원 갑), 김성환 노원구청장, 서울테크노파크 박기순 원장, 원자력진흥원 최장운 원장 등과 300여명의 3개 대학 가족회사 임직원 및 대학보유 기술에 관심이 있는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였다.

"새로운 모델의 대학연합기술지주회사, 기술지주회사의 새 지평을 열다"

이날 열린 서울 동북4구 3개 대학은 협약식을 시작으로 연내에 연합기술지주회사를 설립하고 대학 보유 기술의 중소기업 이전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 (왼쪽부터) 광운대 박찬량 산단장, 국민대 정용진 산단장, 서울과기대 박익근 산단장, (주)윕스 이형철 대표이사

2015년 통계에 따르면, 서울과기대의 기술이전 건수는 55건(전체 대학 중 11위)으로 기술이전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국민대는 디자인권과 저작권보유 건수에서 전체 대학 중 10위권 안에 포진하며 산업디자인 분야에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고, 광운대는 등록 소프트웨어의 보유 건수가 국내 최고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3개 대학은 각자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기술지주회사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기술평가 및 기술사업화에 전문성을 보유한 ㈜윕스와의 공동 협력을 통해 기존 기술지주회사의 운영과 차별화되는 새로운 모델의 대학연합기술지주회사 출범을 준비할 예정이다.

협약서에 따르면, 3개 대학은 연합기술지주회사의 출범을 위해 ▲ 설립 및 운영을 위한 출자 및 전문인력지원 ▲ 공동성과 창출 ▲ 출자기관 창의자산의 직접 및 간접사업화를 통한 선순환 체계 구축 ▲ 지식재산관리, 기술사업화, 창업을 위한 공동프로젝트의 운영 및 지원을 하는 등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대학 보유 기술 공유의 장, 중소기업에 새로운 활력의 기회가 되다"

협약식에 이어 개최되는 ‘대학보유 기술 설명회’에서는 각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대표기술 10개 씩, 총 30개의 기술이 전시되고 시연되었다.
 

기술 설명회는 대학 보유 기술에 관심이 있는 중소기업과의 기술상담을 통해 보유 기술의 이전 및 사용가능성을 같이 고민하며 대학기술의 기술사업화 확대를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어서 개최되는 ‘찾아가는 IP비즈니스 서비스 발대식’에서는 서울특별시 중점지원 사업인 ‘특허기술 상용화 플랫폼 사업’과 연계하여 수요기업에게 현장에서 직접 기술을 소개했다.
 

특허기술상용화 플랫폼사업은 중소기업이 대학 및 공공기관의 특허기술을 조건 없이 1년간 무상사용해 본 뒤, 사업화가 가능하다고 판단될 때 기술이전 절차를 거쳐 사업화를 추진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대학의 기술개발자로부터 기술자문과 제품화를 위한 후속 공동연구 등의 기회도 부여된다.

"대학의 신사업 모델, 산학연공동연구법인의 탄생"

한편, 같은 날 서울과기대의 대표적인 기술사업화 사례인 ‘3D-EYES(주) 창립식’도 함께 개최됐다. ‘3D-EYES(주)’는 무안경식 3차원 디스플레이 디바이스를 개발하여 스마트기기를 통해 실감나는 콘텐츠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회사로서, 미래창조과학부 산학연공동연구법인 지원사업을 통해 설립되었다.
 
▲ 3D-EYES(주) 윤현식 대표(화공생명공학과 교수)가 창립식에 앞서 사업설명을 하고 있다.

김종호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식과 기술설명회를 통해 대학의 보유기술이 사장되지 않고, 중소기업에 제대로 이전되어 사업화의 결실이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대학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전하며, “기술이전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민간전문회사가 참여하는 만큼 기술사업화 성과가 크게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향후 서울과기대는 금번 포럼을 통해 서울과기대 산학협력단, LINC사업단, NEXT4U BRIDGE사업단의 역량을 더욱 집결시켜 다양한 기업의 기술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목록
담당부서 : 홍보실 전화번호: 02-970-6994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