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기획처] 교육부 '평생교육 단과대학' 최대 모집인원으로 선정돼 | 날짜 | 2016-05-04 | 조회수 | 63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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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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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취업 후진학 활성화를 위한 ‘평생교육 단과대학 지원사업’선정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종호, 이하 서울과기대)가 교육부 주관의 「2016년 평생교육 단과대학 지원사업(이하 평단사업)」에 선정, 30억원 내외의 예산을 확보했다. 교육부는 5월 4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성인학습자의 눈높이에 맞는 우수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의지와 역량 및 발전가능성이 높은 6개 대학을 선취업 후진학 활성화를 위한 ‘평생교육 단과대학 지원사업’ 우선 대학으로 선정·발표하였다.
서울과기대 다산관 전경
특히 서울과기대는 학사운영 노하우를 토대로 다양한 산업분야의 재직자와 후진학자를 대상으로 하는 운영 계획이 높은 평가를 받아 동 사업에 선정된 대학 중 최대 모집인원으로 사업을 유치하게 되었다. 서울과기대는 △특성화고 졸·재직자 △인문계 취업반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계약학과 학사관리 및 교육의 질 보장을 위해 교육조직에 ‘평생교육 단과대학’을 설치하는 등 평단사업 추진을 위한 제반사항을 준비해왔다. 서울과기대 평단사업은 ▲학위과정1: 정규(재직자 및 성인학습자), ▲학위과정2: 계약학부(편입학, 6개 학과), ▲ 비학위과정: 학점은행제, 자격증연계제, 인증과정제, 계속교육과정의 세종류의 학사 구조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 유치를 주도한 권오열 기획처장은 “우리대학이 창의적인 사회 수요 맞춤형 인재양성이라는 평생교육 단과대학의 비전을 토대로 향후 대학 중심의 평생교육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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