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나노IT디자인융합대학원] 좌성훈 교수, 전자섬유 개발로 네이처 게재 | 날짜 | 2016-06-09 | 조회수 | 7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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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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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웨어러블 전자소자 상용화 기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나노IT디자인융합대학원(총장 김종호, 원장 박구만, 이하 서울과기대) 좌성훈 교수(사진)는 광주과학기술원(GIST) 고흥조 교수와 공동연구를 통하여 인공 섬모구조를 이용해 소자와 섬유의 접착력을 향상시킴으로써 구기거나 빨래 후에도 기존 전기적 특성을 유지하는 유연한 전자소자 제작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수 마이크로미터의 얇은 두께를 갖는 고분자 유연기판 주변에 인공 섬모구조를 형성시켜 거친 직물 표면을 안정적으로 감쌀 수 있게 하였다. 이를 통하여 접촉 면적을 늘림으로서 접착력을 향상시켰으며, 제작된 유연전자소자가 돌멩이, 면봉, 반창고 등의 다양한 거친 표면에도 잘 부착되는 됨을 보였다. 본 연구 결과를 통하여 유연전자소자 제작 기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였고, 향후 다양한 웨어러블 전자소자 제작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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