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도서관] 중앙도서관 RFID 시스템 도입으로 이용 편의 높여 | 날짜 | 2017-03-17 | 조회수 | 108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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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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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관리시스템의 획기적 전환으로 미래형 도서관으로 새롭게 도약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도서관(관장 이희원)은 2017학년도 1학기부터 RFID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한다. 도서관 RFID시스템이란 정보가 저장된 태그를 각 도서에 부착하고 무선 주파수를 사용해 동시에 여러 권의 장서를 인식하고 관리할 수 있는 자료관리시스템이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동양서자료실에 새로 도입된 RFID 자가대출반납기를 통해 직접 자료를 대출·반납 할 수 있게 되었다. 직원이 바코드로 한권 한권씩 인식하여 처리하였던 과거와는 달리, 이용자 스스로가 여러 권의 자료를 빠른 속도로 동시에 처리할 수 있어, 대출 처리가 간단해지고, 대출을 위한 대기 시간도 대폭 감소하였다.
또한, RFID를 활용한 효율적인 장서 점검이 가능해짐에 따라 담당 사서가 서가부재도서, 오배열도서, 분실도서 등을 쉽게 추적·파악하여 조치함으로써 자료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시켜 원활한 자료 순환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도서관은 이번에 구축한 RFID 시스템을 활용하여 오는 4월부터 개인 스마트폰으로 도서를 대출 할 수 있는 RFID 모바일 도서대출 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희원 도서관장은 "지난 11월 통합모바일앱서비스를 오픈하여 큰 호응을 얻은데 이어, 이번 RFID 시스템 구축으로 도서관 정보화 수준이 크게 강화되고 발전되었다." 면서, "최신 기술을 활용한 미래지향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수준 높은 학술정보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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