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메뉴
메뉴
seoultech
create your dream
대학소개
서울과기대 소개 열린총장실 대학현황 대학조직 대학상징 홍보관 캠퍼스 안내 학칙 및 규정

대학뉴스

대학뉴스
 대학소개 홍보관 대학뉴스
대학뉴스 게시글 확인
제목 [인문사회대학] 월요음악공감, 「앙상블 '더 스텔라' 초청음악회」개최해 날짜 2017-04-14 조회수 5731
작성자 홍보실
첨부파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인문사회대학(학장 양영균)은 지난 4월 3일 교내 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월요음악공감「앙상블 '더 스텔라' 초청음악회」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봄의 설렘'이란 주제로 앙상블 '더 스텔라'를 초청해 아름다운 합주를 선보였다. 이날 음악회에는 김종호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많은 학생들이 참석하였으며 특히 노원구 주민들까지 참석해 대강당은 입추의 여지가 없을 정도의 대성황을 이루며 음악으로 공감하며 하나 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앙상블 '더 스텔라'는 작곡가 정재은, 하프 방준경, 소프라노 어은정, 바이올린 이정화, 피아노 이선아로 이루어진 기존에 찾아보기 힘든 특별한 구성의 실내악 앙상블이다. 앙상블 '더 스텔라'는 감미로운 선율의 멘델스존의 '노래의 날개 위에'를 소프라노 어은정의 청명한 음색으로 연주회의 시작과 봄을 알렸다. 곧이어 연주된 브람스의 바이올린 소나타 No.3 2악장은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의 의미를 되새기라도 하듯 봄 같지 않은 쓸쓸함 가득한 선율로 대비시키며 잠시나마 청중들의 번민을 달랬다.

 

이어 계속된 귀에 익은 하이든의 세레나데와 쇼팽의 피아노곡을 노래로 편곡한 쁠랑 비아르도의 작품과 모리스 라벨의 Introduction Allegro의 인상적인 오케스트레이션이 빛나는 선율이 흐른 후 우리의 전통 음악인 아리랑을 작곡가 정재은의 멋진 편곡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 앙상블 '더 스텔라'의 연주가 끝난 후 우리대학 합창단 U.P.T의 순서로 이어지며 봄봄봄, 아름다운 나라를 끝으로 공연은 마무리되었다.

 

이날 공연을 관란한 금속공예학과 16학번 이지누 씨는 "전통 클래식 공연을 태어나서 처음으로 접해본다."라고 전하며, "미디어를 통해서는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졌던 클래식 선율이 직접 두 눈으로 보며 들으니 큰 감동과 떨림으로 다가왔다."고 관람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두번째 월요음악공감은 5월 22일에 열릴 예정이다.

 

▲ 공연을 마친 연주자와 학생들이 김종호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록
담당부서 : 홍보실 전화번호: 02-970-6994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