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신소재공학과 재료강도연구실, ‘2021년 대한금속·재료학회 춘계학술대회’ 서 재료조직사진상 학술부문 최우수상 | 날짜 | 2021-05-18 | 조회수 | 55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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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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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강원도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Hybrid 방식(대면 및 비대면)으로 개최된 2021년도 대한금속·재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신소재공학과 재료강도연구실(지도교수: 황병철 교수)의 신승혁(신소재공학과 일반대학원 석사과정)이 재료조직사진상 부문에서 최우수상(상금 40만원)을 단독으로 수상하였고, 그 외 고석우(신소재공학과 나노IT디자인융합대학원), 윤영철(신소재공학과 일반대학원)이 철강 부문에서 포스터 및 구두 발표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1946년에 창립된 대한금속재료학회는 회원 수 15,000여 명의 학회로, 3개의 높은 Impact Factor의 SCI(E) 학술논문지를 출판하는 국내 재료공학 분야 대표 학회이다.
석사과정 고석우는 “극저탄소 및 2상 조직을 갖는 소부경화강의 항복 거동과 변형 시효 특성 비교”의 연구에서 자동차용 외판으로 사용되는 소부경화강의 미세조직 차이에 의한 변형시효 현상의 상관관계를 고찰함으로써 이를 통해 미세조직과 항복 거동 및 변형 시효 특성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이 연구는 같은 연구실 학·석사 연계 과정인 김재윤 학생의 도움을 받아 수행하였다.
석사과정 윤영철은 “Effect of Al, Cu, and Ni Additions on Low-Temperature Toughness of Intercritically Annealed Fe-9Mn-0.2C Medium-Manganese steels”의 연구에서 두 가지의 미세조직을 갖는 2상역 온도에서 열처리 후 급랭하여 제조된 중망간강의 미세조직 및 온도별 충격 특성을 분석함으로써 미세조직과 기계적 특성 간의 상관관계를 고찰하였고, 이를 통해 향후 저온 영역에서 사용되어 구조 재료 개발에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이 연구는 같은 연구실의 학부 연구생인 오동규 학생과 이상인 박사의 도움을 받아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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