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SeoulTech-KIRAMS 의과학대학원생 4명, IAEA ‘마리 퀴리 펠로우십’ 선정 | ||||
|---|---|---|---|---|---|
| 작성자 | 홍보실 | 조회수 | 758 | 날짜 | 2026-04-29 |
| 첨부파일 |
|
||||
|
- 방사선의학 분야 최초
SeoulTech-KIRAMS 의과학대학원 소속 학생 4명이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주관하는 ‘마리 퀴리 펠로우십 프로그램(Marie Skłodowska-Curie Fellowship Programme, MSCFP)’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학생은 ▲윤선화 방사선의과학전공 석사과정 ▲김하영 의생명과학전공 석박사통합과정 ▲김은주 방사선의과학전공 석사과정 ▲정혜윤 의생명과학전공 석사과정 등 총 4명이다.
IAEA 마리 퀴리 펠로우십 프로그램은 원자력 분야 여성 인재 육성을 위해 운영되는 국제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원자력 및 방사선 관련 분야에서 학업과 연구를 이어가는 여성 인재의 성장과 경력 개발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두 차례 노벨상을 수상한 과학자 마리 스클로도프스카-퀴리의 이름을 따 제정됐으며, 원자력 분야 여성 인력 확대와 포용적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선정 학생들에게는 IAEA 인턴십 기회와 국제 기술 행사 참여, 글로벌 네트워킹 등 국제협력 기반의 다양한 성장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이번 선정은 2020년 해당 펠로우십 프로그램이 개설된 이후 국내 방사선의학 분야 연구자가 처음으로 선발된 사례로 알려져 의미를 더한다. |
|||||
이전 내용이 없습니다.